대전관광공사는 7일 대전교육정보원과 수학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및 수학 문화 저변 확산 필요성 인식과 수학에 대한 관심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따라 대전 대표 과학문화 행사인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전 관내 50여개 학교 학생이 참여하는 ‘대전수학축전’ 연계 개최 등 다양한 수학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친근한 수학, 수학 대중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관내 60여개 학교가 참여하는 ‘영재페스티벌’과 함께 ‘수학축전’을 연계 개최 등 창의적 미래 과학인재 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학 협업 거버넌스 구축이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윤성국 사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수학 대중화를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기획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DSF)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물빛광장, 엑스포시민광장, 가정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협약 따라 대전 대표 과학문화 행사인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에 대전 관내 50여개 학교 학생이 참여하는 ‘대전수학축전’ 연계 개최 등 다양한 수학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친근한 수학, 수학 대중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관내 60여개 학교가 참여하는 ‘영재페스티벌’과 함께 ‘수학축전’을 연계 개최 등 창의적 미래 과학인재 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학 협업 거버넌스 구축이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윤성국 사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수학 대중화를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 기획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DSF)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물빛광장, 엑스포시민광장, 가정로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