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지난 12일 대전관광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공사 블로그 기자단(20명) 발대식을 갖고 다양한 정보 전달 등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해 대전 도시브랜드 마케팅 제고에 나섰다.
1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자단은 ‘꿀잼도시 대전’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해 다양한 축제, 행사 소식 전달과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대전 대표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선다.
대학생부터 여행기자, 주부,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기자단은 ‘대전 0시 축제’, ‘대전국제와인엑스포’,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등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의 관점에서 취재와 콘텐츠를 제작해 전달하게 된다.
공사는 이를 기자단에게 매월 5만 원의 활동비와 공사 블로그 기자증 발급 및 연말에 우수 기자를 선발해 표창한다.
윤성국 사장은 “관광도시 대전의 문화적 가치와 긍정적인 이미지 강화를 통해 대전과 대전 관광공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발대식에 참여한 기자단(20명)은 지난 6월 기자단 모집과 6대1의 경쟁률을 거쳐 2 선발됐다.
한편 기자단은 발대식과 함께 온라인 콘텐츠 작성 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으로 블로그 기사와 SNS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 공간을 지속해서 넓혀갈 예정이다.
13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자단은 ‘꿀잼도시 대전’ 도시브랜드 강화를 위해 다양한 축제, 행사 소식 전달과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는 등 대전 대표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선다.
대학생부터 여행기자, 주부, 회사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기자단은 ‘대전 0시 축제’, ‘대전국제와인엑스포’,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등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시민과 관광객의 관점에서 취재와 콘텐츠를 제작해 전달하게 된다.
공사는 이를 기자단에게 매월 5만 원의 활동비와 공사 블로그 기자증 발급 및 연말에 우수 기자를 선발해 표창한다.
윤성국 사장은 “관광도시 대전의 문화적 가치와 긍정적인 이미지 강화를 통해 대전과 대전 관광공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발대식에 참여한 기자단(20명)은 지난 6월 기자단 모집과 6대1의 경쟁률을 거쳐 2 선발됐다.
한편 기자단은 발대식과 함께 온라인 콘텐츠 작성 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으로 블로그 기사와 SNS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 공간을 지속해서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