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제1회 충청북도 방사광가속기 지원위원회’를 열어 방사광가속기 활용 인프라 조성과 활용지원센터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오창캠퍼스에서 도와 청주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단, 대학, 연구기관, 지역혁신기관 등 가속기분야에 학식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주요 안건은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추진현황 △가속기 활용 인프라 조성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센터 구축 △지역혁신 선도형 빔라인 구축 연구용역 등이다.
청주시 오창에 지어지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태양 빛보다 1조배 이상의 밝은 빛을 활용하여 물질의 내부 미세구조와 현상을 관찰하는 대형 연구장치로서 2027년까지 1조454억원을 투자해 완성될 예정이다.
이 시설이 완료되면 기존의 장비로 불가능하던 작은 물질들에 대한 연구를 가능케 해 충북도의 주력산업인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산업적 활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광가속기를 적기에 잘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우리 도의 핵심 주력산업인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충북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오창캠퍼스에서 도와 청주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단, 대학, 연구기관, 지역혁신기관 등 가속기분야에 학식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주요 안건은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추진현황 △가속기 활용 인프라 조성 △방사광가속기 활용지원센터 구축 △지역혁신 선도형 빔라인 구축 연구용역 등이다.
청주시 오창에 지어지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태양 빛보다 1조배 이상의 밝은 빛을 활용하여 물질의 내부 미세구조와 현상을 관찰하는 대형 연구장치로서 2027년까지 1조454억원을 투자해 완성될 예정이다.
이 시설이 완료되면 기존의 장비로 불가능하던 작은 물질들에 대한 연구를 가능케 해 충북도의 주력산업인 바이오, 반도체, 이차전지 등의 산업적 활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광가속기를 적기에 잘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우리 도의 핵심 주력산업인 이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충북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