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28일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들의 교육 분야 전문적 역량과 한국인 협력교사들의 교수 능력 협업을 위해 지역 내 초·중·고 원어민 보조교사 3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원어민 보조교사 재계 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 약식은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우수한 원어민 보조교사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확보 및 배치를 위해 마련됐다.
영어 및 제2외국어 원어민 보조교사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선발한 인력으로 직무연수, 협력 수업 워크숍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 한국인 협력교사와 회화 중심 수업 및 캠프를 시행 중이다.
원어민 보조교사들은 교직 소양 함양 및 근무 의욕 고취와 학생들과 내실화된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실생활 중심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가 중시되는 교육의 흐름에 부합하도록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재계 약식은 매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우수한 원어민 보조교사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확보 및 배치를 위해 마련됐다.
영어 및 제2외국어 원어민 보조교사는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선발한 인력으로 직무연수, 협력 수업 워크숍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 한국인 협력교사와 회화 중심 수업 및 캠프를 시행 중이다.
원어민 보조교사들은 교직 소양 함양 및 근무 의욕 고취와 학생들과 내실화된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실생활 중심 영어 의사소통 역량 강화가 중시되는 교육의 흐름에 부합하도록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