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달 1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일상생활에서 실천방법 제공을 위해 제3회 청소년 어울림마당인 ‘지속 가능한 환경 GREEN DAY’ 개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폐현수막 시계 꾸미기, 일회용 컵 화분 만들기, 슈링클스 환경 그리기 등 다양한 부스 체험과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플로깅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행사 당일 뚜껑이 있는 다회용 식품 용기를 가져가면 추억의 과자를 담아주거나 손 세정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플로깅 보물찾기’ 참가자는 선착순(70명)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달부터 오는 11월까지 8회에 걸쳐 매달 다양하고 색다른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다음 행사는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청소년예술제’가 8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폐현수막 시계 꾸미기, 일회용 컵 화분 만들기, 슈링클스 환경 그리기 등 다양한 부스 체험과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플로깅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행사 당일 뚜껑이 있는 다회용 식품 용기를 가져가면 추억의 과자를 담아주거나 손 세정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플로깅 보물찾기’ 참가자는 선착순(70명)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달부터 오는 11월까지 8회에 걸쳐 매달 다양하고 색다른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다음 행사는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청소년예술제’가 8월에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