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민원담당 공무원에 대한 폭력, 폭언 등 특이 민원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훈련을 가졌다.
23일 시는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직원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2023 상반기 민원실 내 특이 민원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했다.
이 훈련은 민원봉사과 전 직원과 청원경찰, 경찰관 등 25명이 참여해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112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순으로 진행됐다.
이 훈련에서는 지난 4월 도입된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캠)의 비상 상황 시 적법한 사용법 및 사용절차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비상 대비태세 구축으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3일 시는 충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직원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2023 상반기 민원실 내 특이 민원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했다.
이 훈련은 민원봉사과 전 직원과 청원경찰, 경찰관 등 25명이 참여해 상황별 민원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112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과 일반 방문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순으로 진행됐다.
이 훈련에서는 지난 4월 도입된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캠)의 비상 상황 시 적법한 사용법 및 사용절차에 대해 다시 한번 숙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민원처리 과정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등 위법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비상 대비태세 구축으로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