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는 15일 제4대 전반기 의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순열 의원(53)을 선출했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83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이 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뽑았다.
보궐선거는 지난 5월 22일 상병헌 전 의장의 불신임 안건이 의회를 통과되면서 실시됐다.
이날 선거에서 이 의원은 출석의원 20명 중 17표를 받아 세종시의 첫 여성 의장으로 당선됐다.
김학서 전 제2부의장이 욕설 파문으로 물러나면서 공석이 된 제2부의장에는 국민의힘 김충식(64) 의원이 선출됐다.
의장 당선으로 공석이 된 산업건설위원장에는 민주당 이현정 의원(41)이 뽑혔다.
이들은 상병헌 전 의장의 불신임으로 물러나면서 잔여 임기만 수행하게 된다.
이 의장은 "시의회가 세종시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의회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만한 원 구성을 위해 배려와 헌신의 자세로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83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이 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뽑았다.
보궐선거는 지난 5월 22일 상병헌 전 의장의 불신임 안건이 의회를 통과되면서 실시됐다.
이날 선거에서 이 의원은 출석의원 20명 중 17표를 받아 세종시의 첫 여성 의장으로 당선됐다.
김학서 전 제2부의장이 욕설 파문으로 물러나면서 공석이 된 제2부의장에는 국민의힘 김충식(64) 의원이 선출됐다.
의장 당선으로 공석이 된 산업건설위원장에는 민주당 이현정 의원(41)이 뽑혔다.
이들은 상병헌 전 의장의 불신임으로 물러나면서 잔여 임기만 수행하게 된다.
이 의장은 "시의회가 세종시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의회 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만한 원 구성을 위해 배려와 헌신의 자세로 노력해 주신 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