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전략적인 외자인 투자유치와 지역경제·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유망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활동 지원사업 참여기업 10곳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해외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대전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관내 중소·벤처기업이며, 10개의 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외국인투자유치 전문교육 △기업컨설팅 △기업설명회(IR) 자료작성 및 피칭 △투자상담회 참여 등이 지원을 받는다.
10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개최할 예정인 투자상담회 및 기업설명회(IR) 피칭, 네트워킹 행사에 선정 기업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박영민 기업투자유치 과장은 “대전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외국인 투자유치가 필요하고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외자 유치는 절실하다”고 말했다.
공모대상은 해외투자유치를 희망하는 대전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관내 중소·벤처기업이며, 10개의 기업이다.
선정 기업은 △외국인투자유치 전문교육 △기업컨설팅 △기업설명회(IR) 자료작성 및 피칭 △투자상담회 참여 등이 지원을 받는다.
10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개최할 예정인 투자상담회 및 기업설명회(IR) 피칭, 네트워킹 행사에 선정 기업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박영민 기업투자유치 과장은 “대전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외국인 투자유치가 필요하고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외자 유치는 절실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