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은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정비와 지속적인 관리를 한 결과로 △폐 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 비율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등 총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건양대병원은 종합점수 85.4점으로 종합병원 평균 78.8점과 전체 평균 68.5점을 크게 웃돌며 1등급(80점 이상) 평가를 받았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정비와 지속적인 관리를 한 결과로 △폐 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 비율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등 총 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건양대병원은 종합점수 85.4점으로 종합병원 평균 78.8점과 전체 평균 68.5점을 크게 웃돌며 1등급(80점 이상) 평가를 받았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