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대전시 유성구 '한국테크노돔'에 '동그라미 세차장' 3호점을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호점 개점을 위해 장애인 12명과 비장애인 1명 등 신규 직원 13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현재 총 29명(장애인 27명, 비장애인 2명)의 직원은 지정된 사업장에서 회사 업무용 차량과 임직원 차량 세차 서비스를 전담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설립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에는 현재 장애인 90명, 비장애인 69명 등 159명이 근무중이며, 지난 4월에는 장애인 고용 촉진 유공자 정부포상 중 장애인 노동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동그라미 세차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타이어의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세차 서비스다.
이번 3호점 개점을 위해 장애인 12명과 비장애인 1명 등 신규 직원 13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현재 총 29명(장애인 27명, 비장애인 2명)의 직원은 지정된 사업장에서 회사 업무용 차량과 임직원 차량 세차 서비스를 전담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설립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에는 현재 장애인 90명, 비장애인 69명 등 159명이 근무중이며, 지난 4월에는 장애인 고용 촉진 유공자 정부포상 중 장애인 노동자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동그라미 세차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타이어의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세차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