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22일 오정중학교 30여명의 학생들을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사진행과 시의원 역할을 체험하는 올해 첫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었다.
23일 변동중학교, 24일 신일중학교, 25일 대신중학교, 26일 보문중학교 순으로 진행된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의회교실은 이상래 의장과 송활섭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은 ‘자유학년제 개선안’, ‘조별 과제 폐지’ 등 2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또 ‘학교폭력 가해 기록 기간 연장' 등 3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 문제에 대해 열띤 모의 의회를 진행했다.
한편 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1일 시의원이 돼 본회의장에서 의회 운영을 스스로 해 봄으로써,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23일 변동중학교, 24일 신일중학교, 25일 대신중학교, 26일 보문중학교 순으로 진행된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의회교실은 이상래 의장과 송활섭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은 ‘자유학년제 개선안’, ‘조별 과제 폐지’ 등 2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또 ‘학교폭력 가해 기록 기간 연장' 등 3건의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 문제에 대해 열띤 모의 의회를 진행했다.
한편 대전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1일 시의원이 돼 본회의장에서 의회 운영을 스스로 해 봄으로써,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