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13일까지 지역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실 안전점검 및 상담을 한다고 4일 밝혔다.
학교 과학실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초·중등 과학 교사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화학시설검사부원 등 21명의 과학교육지원단을 꾸렸다.
과학교육지원단은 지역 103개 초중고·특수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과학실험 안전관리 실태와 과학실험 안전설비·장구 구비 현황, 학교 내 화학약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3월 14일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와 교육 기관 내 과학 실험실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학생 중심의 탐구·실험 수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과학실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초·중등 과학 교사와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 화학시설검사부원 등 21명의 과학교육지원단을 꾸렸다.
과학교육지원단은 지역 103개 초중고·특수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과학실험 안전관리 실태와 과학실험 안전설비·장구 구비 현황, 학교 내 화학약품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3월 14일 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와 교육 기관 내 과학 실험실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학생 중심의 탐구·실험 수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 현장 지원 활동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