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가 지난달 11일부터 5개월가량 지역 사무직 및 필수 근로자의 만성통증 예방을 위해 ‘직장 IN 건강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3명 중 1명꼴로 근골격계 질환으로 진료와 진료비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를 사전 예방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세종지역 내 사업장(세종-국세청, 대전-CJ대한통운)을 대상으로 전문 운동 강사를 지원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진행한다.
부위별 테이핑요법 교육, 통증 예방을 위한 운동동 영상 및 화면보호기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대전·세종 체력인증센터와 협업을 통해 사전‧사후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일만 본부장은 “직장 in 운동 교실을 통해 고된 일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활력과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3명 중 1명꼴로 근골격계 질환으로 진료와 진료비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를 사전 예방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세종지역 내 사업장(세종-국세청, 대전-CJ대한통운)을 대상으로 전문 운동 강사를 지원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을 진행한다.
부위별 테이핑요법 교육, 통증 예방을 위한 운동동 영상 및 화면보호기 등을 제공한다.
이밖에 대전·세종 체력인증센터와 협업을 통해 사전‧사후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일만 본부장은 “직장 in 운동 교실을 통해 고된 일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활력과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