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오는 31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선정된 업체는 위생방역 물품 지원과 대전사랑 카드 결제 시 업소 이용자에게 캐시백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지원 받을 수 있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서민 생활과 물가안정에 기여한 한식, 중식 등 외식 업소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은 신청업소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다음 달 3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 최종 확정 통보할 계획이다.
기존 업소는 다음 달 1~23일 일제 정비를 시행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업소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업체는 위생방역 물품 지원과 대전사랑 카드 결제 시 업소 이용자에게 캐시백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지원 받을 수 있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청결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서민 생활과 물가안정에 기여한 한식, 중식 등 외식 업소 또는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다. 단 프랜차이즈 업소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은 신청업소 현지실사와 적격 여부를 심사한 후 다음 달 3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 최종 확정 통보할 계획이다.
기존 업소는 다음 달 1~23일 일제 정비를 시행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업소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해 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지원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