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다음 달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6일 교육청에 따르면 제안제도는 국민·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교육정책에 반영해 행정서비스와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민관협력제도다.
공모 분야는 대전교육 5대 정책 방향 및 3대 중점 추진과제 구현 방안, 조직문화·행정업무 개선 방안 등 교육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국민신문고, 방문,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중점 평가한다.
금·은·동·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상금 30만 원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하며 결과는 오는 5월 발표한다.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전 국민 대상으로 ‘상반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6일 교육청에 따르면 제안제도는 국민·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교육정책에 반영해 행정서비스와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민관협력제도다.
공모 분야는 대전교육 5대 정책 방향 및 3대 중점 추진과제 구현 방안, 조직문화·행정업무 개선 방안 등 교육 발전을 위한 제안으로 국민신문고, 방문,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경제성·능률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중점 평가한다.
금·은·동·장려상 등 입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상금 30만 원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하며 결과는 오는 5월 발표한다.
김종하 혁신정책과장은 “전 국민 대상으로 ‘상반기 국민·공무원 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