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오는 2024년까지 화재 취약계층 안전 환경조성을 위해 장애인 등에 총 1만3055개의 소형소화기를 보급한다.
보급대상은 아동, 노인 등이 상시 거주하는 안전약자시설 185곳과 1995년 이전에 건축된 영구임대아파트 10개 단지 등이다.
2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대덕구 대화동에 있는 장애인 거 주시설 '온달의 집'을 찾아 소형소화기를 전달했다.
안전 약자 거주 시설에는 어린이 등 노약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2.5㎏ 분말소화기와 에어로졸소화기를 병행 보급한다.
소방본부는 소형소화기 보급의 만족도와 효과성을 분석해 보급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소형소화기 보급으로 안전약자시설의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급대상은 아동, 노인 등이 상시 거주하는 안전약자시설 185곳과 1995년 이전에 건축된 영구임대아파트 10개 단지 등이다.
20일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대덕구 대화동에 있는 장애인 거 주시설 '온달의 집'을 찾아 소형소화기를 전달했다.
안전 약자 거주 시설에는 어린이 등 노약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2.5㎏ 분말소화기와 에어로졸소화기를 병행 보급한다.
소방본부는 소형소화기 보급의 만족도와 효과성을 분석해 보급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소형소화기 보급으로 안전약자시설의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