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일자리 지원센터가 오는 20일 국내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서구 관저동)에 따른 구인난 해결을 위해 ‘좋은 만남 & 좋은 일자리(JOB)’ 2023년 1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운영은 기업체 요청 시 수시 진행되는 것으로 1차 서류전형 합격자만 현장 면접이 진행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일자리 지원센터는 기업이 필요한 인재 발굴 및 알선 등 채용대행서비스와 면접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구인난이 시급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장 제공 및 인재 알선 등 서비스를 확대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대전 서구 굿잡(job) 일자리 박람회’를 6월 2일 배재대 스포렉스 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17일 구에 따르면 이번 운영은 기업체 요청 시 수시 진행되는 것으로 1차 서류전형 합격자만 현장 면접이 진행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일자리 지원센터는 기업이 필요한 인재 발굴 및 알선 등 채용대행서비스와 면접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앞으로도 구인난이 시급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면접장 제공 및 인재 알선 등 서비스를 확대 지속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대전 서구 굿잡(job) 일자리 박람회’를 6월 2일 배재대 스포렉스 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