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은 지난 13일 학교별 담당 장학사 52명을 대상으로 '학교 담당 지원 장학 담당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장학사들이 급속한 시대 변화에 맞춰 학교 교육 변화와 혁신 등 대전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과학교육 및 미래형 과학 교실 구축, 학생 생활 지도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에서 실감할 수 있는 장학 지원이 이뤄지도록 장학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장학사들이 급속한 시대 변화에 맞춰 학교 교육 변화와 혁신 등 대전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교원의 수업 전문성 신장, 과학교육 및 미래형 과학 교실 구축, 학생 생활 지도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교에서 실감할 수 있는 장학 지원이 이뤄지도록 장학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