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통(通)으로 아나운서이자 여행작가인 손미나가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대사로 합류했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개막 D-150을 맞은 4일 동부창고 38동에서 비엔날레 5번째 홍보대사로 손 씨를 위촉했다.
앞서 조직위는 이상봉 패션 디자이너, 이효재 한복·보자기 디자이너, 한젬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강익중 설치미술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청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아나운서이자 베스트셀러 여행 작가로 2006년 스페인 문화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스페인과 한국을 잇는 민간 문화 가교역할을 담당해왔다. 지난달에는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에게 시민십자훈장을 받았다.
손 씨는 스페인통답게 초대국가와 비엔날레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며 비엔날레 기간동안 진행될 스페인 문화주간에 특별강연으로 대중을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시장은 “오랜 시간 한국과 스페인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며 누구보다 스페인을 잘 알고 이해하는 손미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반갑고 기쁘다”며 “공예를 중심으로 스페인의 건축, 음식, 영화, 춤 등 우리가 몰랐던 스페인의 문화를 만나게 될 이번 비엔날레에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50일 뒤인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사물의 지도–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청주 문화제조창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개막 D-150을 맞은 4일 동부창고 38동에서 비엔날레 5번째 홍보대사로 손 씨를 위촉했다.
앞서 조직위는 이상봉 패션 디자이너, 이효재 한복·보자기 디자이너, 한젬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강익중 설치미술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청주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아나운서이자 베스트셀러 여행 작가로 2006년 스페인 문화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스페인과 한국을 잇는 민간 문화 가교역할을 담당해왔다. 지난달에는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에게 시민십자훈장을 받았다.
손 씨는 스페인통답게 초대국가와 비엔날레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며 비엔날레 기간동안 진행될 스페인 문화주간에 특별강연으로 대중을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시장은 “오랜 시간 한국과 스페인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며 누구보다 스페인을 잘 알고 이해하는 손미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반갑고 기쁘다”며 “공예를 중심으로 스페인의 건축, 음식, 영화, 춤 등 우리가 몰랐던 스페인의 문화를 만나게 될 이번 비엔날레에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50일 뒤인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45일간 ‘사물의 지도–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청주 문화제조창을 중심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