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이 고등학교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3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에 걸쳐 치러진다.
도내에서는 1학년 61교 1만1360명, 2학년 59교 1만70명, 3학년 61교 9643명 등 모두 3만1073명이 응시했다.
고2와 고3의 경우 탐구영역에서 계열 구분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고3의 경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영역은 공통과목(독서, 문학)에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1개 과목을 선택하고,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수학 Ⅰ과 수학Ⅱ)에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토록 했다.
개인별 성적표는 다음 달 17일부터 5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학교에서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학생 상담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학습 및 진학 계획을 세우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장원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업 성취 수준을 점검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대한 적응 기회를 가짐으로써 학습 방향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1~2는 4회, 고3은 6회(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2회 포함)에 걸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영역에 걸쳐 치러진다.
도내에서는 1학년 61교 1만1360명, 2학년 59교 1만70명, 3학년 61교 9643명 등 모두 3만1073명이 응시했다.
고2와 고3의 경우 탐구영역에서 계열 구분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고3의 경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영역은 공통과목(독서, 문학)에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1개 과목을 선택하고,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수학 Ⅰ과 수학Ⅱ)에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1개 과목을 선택해 응시토록 했다.
개인별 성적표는 다음 달 17일부터 5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학교에서는 성적표를 출력해 학생들에게 배부하고, 학생 상담을 통해 학생별 맞춤형 학습 및 진학 계획을 세우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장원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업 성취 수준을 점검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 대한 적응 기회를 가짐으로써 학습 방향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1~2는 4회, 고3은 6회(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2회 포함)에 걸쳐 매년 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