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7시 10분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하구암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서울 방향 230.5㎞ 지점에서 발생한 화물차 등 3중 추돌 사고는 화재와 함께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했다.
이날 사고로 인해 대형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 불이 치솟으면서 고속도로 양방향이 전면 통제됐었다.
이날 사고로 인해 대형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 불이 치솟으면서 고속도로 양방향이 전면 통제됐었다.
추돌사고의 충격으로 14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 차량 한 대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추돌 사고의 여파로 화물차 운전사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추돌 사고의 여파로 화물차 운전사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