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이 ‘2023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교육행정직렬 등 9개 직렬 131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70명, 전산 12명, 사서 3명, 공업(일반기계) 5명, 시설(건축) 2명, 조리 2명, 시설관리 30명, 운전 6명, 기록연구사 1명 등이다.
이 중 공업(일반기계) 2명과 시설(건축) 1명은 특성화고나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선발한다.
장애인 10명(교육행정 9명·전산 1명), 저소득 2명(교육행정), 보훈청 추천 국가유공자 8명(시설관리 6명·운전 2명)은 일반응시자와 구분해 선발한다.
상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 달 10∼14일, 공업·시설 경력을 포함한 하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8월 21∼25일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각각 6월 10일과 10월 28일 2차례 실시한다.
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발 인원은 교육행정 70명, 전산 12명, 사서 3명, 공업(일반기계) 5명, 시설(건축) 2명, 조리 2명, 시설관리 30명, 운전 6명, 기록연구사 1명 등이다.
이 중 공업(일반기계) 2명과 시설(건축) 1명은 특성화고나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선발한다.
장애인 10명(교육행정 9명·전산 1명), 저소득 2명(교육행정), 보훈청 추천 국가유공자 8명(시설관리 6명·운전 2명)은 일반응시자와 구분해 선발한다.
상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 달 10∼14일, 공업·시설 경력을 포함한 하반기 시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8월 21∼25일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각각 6월 10일과 10월 28일 2차례 실시한다.
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