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오는 10일까지 지역 청년 예술인 발굴과 거리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비긴 어게인 in 서구 힐링 거리공연’ 참가 20개 팀을 선발·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대전에 주소를 두고 활동 중인 만 19~39세의 개인·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제출된 참가 신청서와 공연 동영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연 팀은 서구의 공원 및 광장에서 봄, 가을(4월, 10월) 거리공연을 펼치게 되며, 소정의 공연료와 서구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서철모 청장은 “비긴 어게인 in 서구 힐링 거리공연 사업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모집은 대전에 주소를 두고 활동 중인 만 19~39세의 개인·단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 제출된 참가 신청서와 공연 동영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연 팀은 서구의 공원 및 광장에서 봄, 가을(4월, 10월) 거리공연을 펼치게 되며, 소정의 공연료와 서구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서철모 청장은 “비긴 어게인 in 서구 힐링 거리공연 사업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