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한우 사육두수 증가와 소비 감소에 따른 한우 수급 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한우 사육두수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352만8000마리)의 7%인 24만8000마리이다.
2018년 20만5000마리와 비교할 때 21%(4만3000마리)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도는 한우 수급 안정의 주요대책으로 소비촉진, 한우감축, 생산비 절감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오는 5~6월 열릴 예정인 한우숯불구이 축제,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한우협회)에 교육청, 기업체 등에 적극 참여를 요청하는 도지사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지역 내 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등의 한우 소고기 소비자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으로 한우 선호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키로 했다.
도는 적정 사육두수 회복을 위한 한우 감축사업도 추진한다.
저능력 암소 조기도태와 송아지 입식자제를 위해 농가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내년까지 인공수정료, 수정란 이식시술료 지원 등 한우 사육두수 확대 사업은 축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산비 절감을 위해 스마트 축사시설 지원 등 18종 343억 원을 투입해 농가 부담 경감 및 경영 개선을 추진한다.
정찬우 축수산과장은 “도민들이 한우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농가는 자율적인 한우 감축을, 도에서는 각종 지원사업 등을 통해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한우 가격이 하루빨리 정상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한우 사육두수는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352만8000마리)의 7%인 24만8000마리이다.
2018년 20만5000마리와 비교할 때 21%(4만3000마리)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도는 한우 수급 안정의 주요대책으로 소비촉진, 한우감축, 생산비 절감 등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오는 5~6월 열릴 예정인 한우숯불구이 축제, 한우랑 브랜드랑 축제(한우협회)에 교육청, 기업체 등에 적극 참여를 요청하는 도지사 서한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지역 내 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등의 한우 소고기 소비자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으로 한우 선호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키로 했다.
도는 적정 사육두수 회복을 위한 한우 감축사업도 추진한다.
저능력 암소 조기도태와 송아지 입식자제를 위해 농가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내년까지 인공수정료, 수정란 이식시술료 지원 등 한우 사육두수 확대 사업은 축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산비 절감을 위해 스마트 축사시설 지원 등 18종 343억 원을 투입해 농가 부담 경감 및 경영 개선을 추진한다.
정찬우 축수산과장은 “도민들이 한우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농가는 자율적인 한우 감축을, 도에서는 각종 지원사업 등을 통해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한우 가격이 하루빨리 정상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