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가 8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2023년 제63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생 67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는 지난 2012년 간호학과 개설 이래 전원 100% 합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충북대 간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간호인재 육성을 위해 VR실습실, 멀티미디어실, PBL강의실 등 최첨단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체계적 간호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네팔, 인도네시아 등과 학생교류 및 봉사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등 국제화에도 힘쓰고 있다.
김철규 간호학과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학습 여건이었으나 학생들이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낸 것은 내실 있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에게 맞춤형 개별 지도를 통한 교육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충북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2023년 제63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졸업생 67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는 지난 2012년 간호학과 개설 이래 전원 100% 합격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충북대 간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글로벌 간호인재 육성을 위해 VR실습실, 멀티미디어실, PBL강의실 등 최첨단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체계적 간호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네팔, 인도네시아 등과 학생교류 및 봉사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는 등 국제화에도 힘쓰고 있다.
김철규 간호학과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학습 여건이었으나 학생들이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낸 것은 내실 있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에게 맞춤형 개별 지도를 통한 교육의 결과”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