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기록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265명, 세종 86명, 충북 335명, 충남 425명 등 모두 1111명이다.
전날 확진자보다 201명이 줄었다.
강원도는 26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5169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142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40만865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2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3832으로 늘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대전 265명, 세종 86명, 충북 335명, 충남 425명 등 모두 1111명이다.
전날 확진자보다 201명이 줄었다.
강원도는 26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5169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1426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40만8656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2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3832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