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서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대를 기록하면서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충청권 확진자는 대전 290명, 세종 89명, 충북 394명, 충남 539명 등 모두 1312명이 신규 확진됐다.
전날 확진자보다 306명이 감소했다.
강원도는 28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490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원주 87명, 춘천 59명, 강릉 35명, 속초 15명, 동해 13명, 횡성·화천 각 12명, 홍천 11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1519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39만722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2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3804명으로 늘었다.
15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충청권 확진자는 대전 290명, 세종 89명, 충북 394명, 충남 539명 등 모두 1312명이 신규 확진됐다.
전날 확진자보다 306명이 감소했다.
강원도는 288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490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원주 87명, 춘천 59명, 강릉 35명, 속초 15명, 동해 13명, 횡성·화천 각 12명, 홍천 11명 등이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1519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39만722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2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3804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