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서 주말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대를 유지하고 있다.
9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충청권 확진자는 대전 332명, 세종 113명, 충북 517명, 충남 544명 등 모두 1506명이 신규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천안 170명, 아산 80명, 당진·서산 각 50명, 논산 46명, 공주 44명, 예산 22명, 홍성 21명, 보령 16명 등이다.
강원도는 41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2678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4664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31만197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3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3680명으로 늘었다.
9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충청권 확진자는 대전 332명, 세종 113명, 충북 517명, 충남 544명 등 모두 1506명이 신규 확진됐다.
지역별로는 천안 170명, 아산 80명, 당진·서산 각 50명, 논산 46명, 공주 44명, 예산 22명, 홍성 21명, 보령 16명 등이다.
강원도는 41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2678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4664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31만197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도 3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만3680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