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6일 올해 낙후된 대전산업단지와 상서 평촌 공업지역의 개선을 위해 ‘지역산업 및 기업지원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대전산단대개조 사업 선정을 끌어냈고, 올해 추진하는 △나노융합 MC 사업 △기술·디자인 고도화 지원사업 △중소기업 구조전환 지원사업 △해외 마케팅 지원팀 구축사업 △공모사업 제안서 품질향상 컨설팅 지원 △산업혁신 인재교육 사업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5월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뿌리 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상서 평촌 공업지역에 산업용지 및 기반시설을 확충할 예정으로 대덕경제재단과 연계해 연내 ‘기업지원 및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등을 완료할 방침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낙후된 대전산업단지와 상서 평촌 공업지역을 기업의 혁신성장과 지역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덕 산단, 한남대 캠퍼스 혁신지구 등 산업단지 3곳과 소공인 집적지구, 상서 평촌 공업지역 등 크게 5개의 권역에 1400여 개의 기업이 입지해 대전산업과 경제의 근간 역할을 충실히 했으나 낙후된 공업지역과 산업단지의 노후화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대전산단대개조 사업 선정을 끌어냈고, 올해 추진하는 △나노융합 MC 사업 △기술·디자인 고도화 지원사업 △중소기업 구조전환 지원사업 △해외 마케팅 지원팀 구축사업 △공모사업 제안서 품질향상 컨설팅 지원 △산업혁신 인재교육 사업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5월 ‘일반산업단지 조성 및 뿌리 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상서 평촌 공업지역에 산업용지 및 기반시설을 확충할 예정으로 대덕경제재단과 연계해 연내 ‘기업지원 및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등을 완료할 방침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낙후된 대전산업단지와 상서 평촌 공업지역을 기업의 혁신성장과 지역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덕 산단, 한남대 캠퍼스 혁신지구 등 산업단지 3곳과 소공인 집적지구, 상서 평촌 공업지역 등 크게 5개의 권역에 1400여 개의 기업이 입지해 대전산업과 경제의 근간 역할을 충실히 했으나 낙후된 공업지역과 산업단지의 노후화로 경쟁력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