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준 신임 동양일보 사장(47)이 3일 선임됐다.
동양일보는 이날 정기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신임 조 사장은 청주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한 뒤 2004년 동양일보에 입사해 기획실과 편집국 취재부장, 대외협력실장 등을 거쳤다.
조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 동양일보 아카데미홀에서 가질 예정이다.
동양일보는 이날 정기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신임 조 사장은 청주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한 뒤 2004년 동양일보에 입사해 기획실과 편집국 취재부장, 대외협력실장 등을 거쳤다.
조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 동양일보 아카데미홀에서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