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서 지난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대로 감소했다.
3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충청권 확진자는 대전 413명, 세종 111명, 충북 485명, 충남 515명 등 모두 1524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로써 충청권 누적 확진자는 329만2573명으로 늘었다.
강원도는 41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306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4961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22만8889명으로 집계됐다.
3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충청권 확진자는 대전 413명, 세종 111명, 충북 485명, 충남 515명 등 모두 1524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로써 충청권 누적 확진자는 329만2573명으로 늘었다.
강원도는 419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89만306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국내 확진자는 1만4961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022만8889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