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대표단이 오는 6일까지 제73회 눈축제를 개막하는 일본 삿포로시 초청을 받아 경제, 관광, 문화 등의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3일 출국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삿포로 시장 면담 △눈축제 개막식 참석 및 축제장 체험 △삿포로시와 오타루시 문화관광·도시재생 시설 시찰 등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 시장은 삿포로 눈축제 벤치마킹을 위해 단순 행사 참석을 넘어 축제장 전반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예정이다.
삿포로시의 모이와 야마 전망대 등 주요 문화관광 시설과 오타루시 운하, 유리공방 거리 등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전통산업을 활용한 도시재생 활성화 현장 등도 둘러볼 계획이다.
이 시장은 “7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3대 축제의 하나인 삿포로 눈축제를 세밀하게 살펴보고 우리 시의 역점시책인 ‘대전 0시 축제’에 접목하는 방안을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삿포로시는 인구 193만 명의 일본 내 다섯 번째 도시이자 홋카이도의 도청 소재지이며, 2010년 대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상호 축제·국제행사 등 방문, 공무원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해서 교류해 오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삿포로 시장 면담 △눈축제 개막식 참석 및 축제장 체험 △삿포로시와 오타루시 문화관광·도시재생 시설 시찰 등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 시장은 삿포로 눈축제 벤치마킹을 위해 단순 행사 참석을 넘어 축제장 전반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예정이다.
삿포로시의 모이와 야마 전망대 등 주요 문화관광 시설과 오타루시 운하, 유리공방 거리 등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전통산업을 활용한 도시재생 활성화 현장 등도 둘러볼 계획이다.
이 시장은 “7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3대 축제의 하나인 삿포로 눈축제를 세밀하게 살펴보고 우리 시의 역점시책인 ‘대전 0시 축제’에 접목하는 방안을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삿포로시는 인구 193만 명의 일본 내 다섯 번째 도시이자 홋카이도의 도청 소재지이며, 2010년 대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상호 축제·국제행사 등 방문, 공무원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해서 교류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