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오는 27일까지 관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 분야 진출을 돕기 위해 ‘청년후계농(청년창업형) 모집·선발해 영농정착지원금을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1983.1.1~2005.12.31 출생),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의 본인 세대 소득 및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자로, 희망자는 신청 기한 내 농림사업 정보시스템(Agrix)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단, 한국농수산대학, 스마트팜 보육센터 등의 교육기관으로 인해 만 40세 이상이 된 경우에는 수료 후 다음 연도까지 예외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후계농업경영인과 중복 신청 시 심사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선발된 청년 농업인은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 융자(최대 5억, 고정금리 1.5%)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지역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1983.1.1~2005.12.31 출생),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의 본인 세대 소득 및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자로, 희망자는 신청 기한 내 농림사업 정보시스템(Agrix)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단, 한국농수산대학, 스마트팜 보육센터 등의 교육기관으로 인해 만 40세 이상이 된 경우에는 수료 후 다음 연도까지 예외적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후계농업경영인과 중복 신청 시 심사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선발된 청년 농업인은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 융자(최대 5억, 고정금리 1.5%)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지역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