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제8대 신임 김갑수 대표이사(57)가 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2년이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 인사말을 통해 “문화예술 창작-매개-향유 간 균형적 발전으로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삶에 문화기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역예술인의 창작 안전망 구축 및 창작 지원 확대 △핵심 문화시설 확충 및 생활문화공간 확대 △도민이 일생동안 문화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하고 수요 기반 확충 △지역 문화활동가, 로컬 크리에이터 전문인력 양성 등을 약속했다.
또, △청년들이 살고 싶은 곳을 만드는 문화적 도시환경의 조성 △구도심, 유휴시설들을 활용하여 예술인 창작촌, 창작 거리, 공방 등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과 관광과의 결합을 통한 레이크 파크 르네상스의 활성화 △지역 문화정책 개발 및 연구 역량 강화 등을 중요과제로 꼽았다.
청주 출신인 김갑수 대표이사는 세광고, 고려대 행정학 학사, 경희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 기획조정실장, 종무실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서원대학교 융복합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 2년이다.
김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 인사말을 통해 “문화예술 창작-매개-향유 간 균형적 발전으로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도민의 삶에 문화기본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역예술인의 창작 안전망 구축 및 창작 지원 확대 △핵심 문화시설 확충 및 생활문화공간 확대 △도민이 일생동안 문화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하고 수요 기반 확충 △지역 문화활동가, 로컬 크리에이터 전문인력 양성 등을 약속했다.
또, △청년들이 살고 싶은 곳을 만드는 문화적 도시환경의 조성 △구도심, 유휴시설들을 활용하여 예술인 창작촌, 창작 거리, 공방 등을 확대하고 문화예술과 관광과의 결합을 통한 레이크 파크 르네상스의 활성화 △지역 문화정책 개발 및 연구 역량 강화 등을 중요과제로 꼽았다.
청주 출신인 김갑수 대표이사는 세광고, 고려대 행정학 학사, 경희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관, 기획조정실장, 종무실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서원대학교 융복합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