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2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위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8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