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 치위생과가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3학년 응시생 30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
구랍 2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2022년도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82.1%(총 5575명의 응시자 중 4575명 합격)로 나타났다.
이 대학 치위생과는 2010년 개설 이래 현재까지 11번의 국가시험에서 총 8회 응시인원 100% 합격이란 성과를 거뒀다.
김정숙 치위생과 학과장은 “국가시험 특강과 모의고사 지원 등 현장실무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의 프로그램 및 학생들의 수준별 1대1 밀착 지도해 준 교수님들과 성실히 학업에 임해준 학생들이 이룬 귀하고 기쁜 성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보과대 치위생과는 치아 및 구강질환의 예방과 구강 위생관리에 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적 지식과 실무능력,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30여 명의 졸업생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구랍 26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2022년도 제50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82.1%(총 5575명의 응시자 중 4575명 합격)로 나타났다.
이 대학 치위생과는 2010년 개설 이래 현재까지 11번의 국가시험에서 총 8회 응시인원 100% 합격이란 성과를 거뒀다.
김정숙 치위생과 학과장은 “국가시험 특강과 모의고사 지원 등 현장실무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의 프로그램 및 학생들의 수준별 1대1 밀착 지도해 준 교수님들과 성실히 학업에 임해준 학생들이 이룬 귀하고 기쁜 성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북보과대 치위생과는 치아 및 구강질환의 예방과 구강 위생관리에 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문적 지식과 실무능력,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30여 명의 졸업생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