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양수 중구의회의장.ⓒ대전중구의회
윤양수 대전 중구의회 의장은 1일 새해를 맞아 “중구의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습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두는 정치권의 이해관계를 떠나 구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과 지역 주민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윤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덕담건넸다.
이어 “지난 6개월 동안 중구의회는 민의를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주민의 작은 목소리와 의견들을 의정활동에 반영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중구 발전이라는 목표하에 의정활동에 헌신하겠다”며 의지도 다졌다.
마지막으로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달라진 의회 위상의 걸맞은 견제와 감시·협치로 보답하겠다”며 “의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이 2023년에는 의미 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