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회가 27일 임시청사인 옛 KT 청주지사 사옥으로 이전하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시의회는 이날 시청 임시청사 맞은편에 있는 이 건물로 이전을 마쳤다.
새 시청사와 시의회 신청사 건립을 위해 상당구 상당로 155에 소재한 현 청사는 내년 상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시는 그 자리에 2028년까지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임시청사 1층은 특별위원회실, 의정자료실, 브리핑실, 의원집무실, 환경위원회실이, 2층은 의회사무국, 도시건설위원회실, 농업정책위원회실, 복지교육위원회실이 들어섰다.
3층은 본회의장, 의장실, 부의장실, 의원집무실, 의회운영위원회실, 재정경제위원회실, 행정문화위원회실이 자리를 잡았다.
옛 KT 청주지사는 청주시의 중앙역사공원 조성사업 대상지 내 건물이기도 하다.
시는 이곳을 의회 임시청사로 사용키 위해 지난해 말 건물 소유주와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최근 이 건물 소유주가 당초 감정가대로 조속히 보상하라며 보상지연을 이유로 시에 임대차 계약 해지를 통보해 갈등을 빚었으나 이사 과정에서 큰 충돌은 없었다.
김병국 의장은 “임시청사, 나아가 신청사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매우 뜻깊은 시기”라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의원 모두 처음과 같은 초심으로 86만 청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의회는 이날 시청 임시청사 맞은편에 있는 이 건물로 이전을 마쳤다.
새 시청사와 시의회 신청사 건립을 위해 상당구 상당로 155에 소재한 현 청사는 내년 상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시는 그 자리에 2028년까지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임시청사 1층은 특별위원회실, 의정자료실, 브리핑실, 의원집무실, 환경위원회실이, 2층은 의회사무국, 도시건설위원회실, 농업정책위원회실, 복지교육위원회실이 들어섰다.
3층은 본회의장, 의장실, 부의장실, 의원집무실, 의회운영위원회실, 재정경제위원회실, 행정문화위원회실이 자리를 잡았다.
옛 KT 청주지사는 청주시의 중앙역사공원 조성사업 대상지 내 건물이기도 하다.
시는 이곳을 의회 임시청사로 사용키 위해 지난해 말 건물 소유주와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최근 이 건물 소유주가 당초 감정가대로 조속히 보상하라며 보상지연을 이유로 시에 임대차 계약 해지를 통보해 갈등을 빚었으나 이사 과정에서 큰 충돌은 없었다.
김병국 의장은 “임시청사, 나아가 신청사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매우 뜻깊은 시기”라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의원 모두 처음과 같은 초심으로 86만 청주시민의 기대에 부응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