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가 공동체치안 하나로 주민을 친화하는 벽화를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금남파출소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건물 외벽에 포돌이·포순이의 역동적으로 출동하는 벽화를 그려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재탄생시켰다.
또 담장에는 어르신 공경과 어린이 보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그림을 입혔다.
주민 강모 씨는 "건물이 차가워 보였는데 그림을 보니 친근하며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다"고 호평했다.
박성갑 서장은 "지역 경찰이 밝고 환한 벽화 그림으로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파출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포토존으로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1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금남파출소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건물 외벽에 포돌이·포순이의 역동적으로 출동하는 벽화를 그려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재탄생시켰다.
또 담장에는 어르신 공경과 어린이 보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그림을 입혔다.
주민 강모 씨는 "건물이 차가워 보였는데 그림을 보니 친근하며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다"고 호평했다.
박성갑 서장은 "지역 경찰이 밝고 환한 벽화 그림으로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다가갈 것"이라며 "파출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포토존으로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