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회장 양길수)는 15일 뉴데일리 등 지역 언론인들을 자율방재단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자율방재단은 이날 세종시 조치원읍연합회 사무실에서 뉴데일리(이길표 기자), 프레스뉴스, 세종경제 등 언론사 기자 3명을 자율방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와 함께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발전과제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요인 증가와 대형화에 따른 자율방재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양길수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지역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 홍보해 준 언론인에게 감사하다"며 "언론인의 홍보 활동을 통해 단원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29일 다정동 자율방재단 창립총회를 통해 읍·면·동 22개 지역의 자율방재단 구성을 모두 마쳤다.
자율방재단은 이날 세종시 조치원읍연합회 사무실에서 뉴데일리(이길표 기자), 프레스뉴스, 세종경제 등 언론사 기자 3명을 자율방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와 함께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발전과제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요인 증가와 대형화에 따른 자율방재단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양길수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지역 자율방재단의 활동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적극 홍보해 준 언론인에게 감사하다"며 "언론인의 홍보 활동을 통해 단원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29일 다정동 자율방재단 창립총회를 통해 읍·면·동 22개 지역의 자율방재단 구성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