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5일 이남진 소방장(동부소방서 119구급대)이 시민 생명보호에 기여한 공적으로 소방청 주관‘생명보호 구급 대상’을 수상해 소방청장표창과 1계급 특진했다고 밝혔다.
이 소방장은 2009년 소방에 입문해 12년간 구급대원으로 각종 현장에서 활약하며 하트 세이버 5회 수상, 브레인세이버 1회, 트라우마 세이버 1회 수상했고, 최근 3년간 2743건을 출동해 심정지 등 중증 응급환자 처치에 적극 임했다.
특별구급대 시범사업 참여, 전국 구급지도관 강의 연찬 대회 및 대전 소방기술경연대회 준우승 등 여러 방면에서 우수한 공적을 쌓았다.
그는 “‘나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하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더 큰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적극적인 구급현장 활동과 구급 정책 추진 등으로 시민의 생명보호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 소방장은 2009년 소방에 입문해 12년간 구급대원으로 각종 현장에서 활약하며 하트 세이버 5회 수상, 브레인세이버 1회, 트라우마 세이버 1회 수상했고, 최근 3년간 2743건을 출동해 심정지 등 중증 응급환자 처치에 적극 임했다.
특별구급대 시범사업 참여, 전국 구급지도관 강의 연찬 대회 및 대전 소방기술경연대회 준우승 등 여러 방면에서 우수한 공적을 쌓았다.
그는 “‘나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하자’라는 신념을 가지고, 더 큰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적극적인 구급현장 활동과 구급 정책 추진 등으로 시민의 생명보호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