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치러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세종시 수험생의 1·2교시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1교시(국어)에 미선택자를 포함한 전체 수험생 4444명 가운데 493명(11.14%)이 응시하지 않았다.
2교시에는 전체 수험생 4444명 중 458명(10.93%)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교시 결시율 10.5%보다 0.8%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세종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1교시(국어)에 미선택자를 포함한 전체 수험생 4444명 가운데 493명(11.14%)이 응시하지 않았다.
2교시에는 전체 수험생 4444명 중 458명(10.93%)이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교시 결시율 10.5%보다 0.8%포인트 낮아진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