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지난 11일부터 3일간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의 질 좋은 농산물 제공을 위해 농산물 직거래 장터(관저동 마치광장 인근)를 운영했다.
15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장터는 농촌지도자 서구지역연합회 주관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유통비용 절감 등 생산자와 소비자의 농산물 교류 확대를 위해 운영됐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는 농가는 유통비용을 절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 협력으로 이어지는 홍보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15일 서구에 따르면 이번 장터는 농촌지도자 서구지역연합회 주관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유통비용 절감 등 생산자와 소비자의 농산물 교류 확대를 위해 운영됐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는 농가는 유통비용을 절감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 협력으로 이어지는 홍보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