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6시 31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도로에서 A 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앞서가던 15t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진화됐고, 머리 등을 크게 다친 승용차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20여 분만에 진화됐고, 머리 등을 크게 다친 승용차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