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세계적인 기록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공사가 4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는 2017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제3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청주 유치가 확정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지방재정투자 심사, 도시계획시설 사업시행인가, 토지 매입 및 등기 이전, 설계 안정성 검토,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해 12월 공사에 착수했다.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흥덕구 운천동 옛 한국공예관 일원에 총 사업비 21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307㎡ 규모로 건립 중이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는 유네스코 기록유산 분야 산하기관으로 세계기록유산 사후관리·연구·교육·홍보 등 4개 분야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국가기록원과 청주시 파견 직원을 포함해 25명가량이 근무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1층), 유네스코 홍보관 및 기획전시실(2층), 연구실 및 사무실(3층), 세미나실 및 대회의실(4층) 등도 갖출 계획이다.
이현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이 완공되면 기록문화유산 국제플랫폼이 구축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주관의 각종 회의, 세미나 등의 국제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외국인 등 유입인구 증가는 물론 박물관 관람객 증가와 주변지역 상권 활성화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는 2017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제39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청주 유치가 확정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지방재정투자 심사, 도시계획시설 사업시행인가, 토지 매입 및 등기 이전, 설계 안정성 검토, 실시설계를 거쳐 지난해 12월 공사에 착수했다.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흥덕구 운천동 옛 한국공예관 일원에 총 사업비 213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307㎡ 규모로 건립 중이다.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는 유네스코 기록유산 분야 산하기관으로 세계기록유산 사후관리·연구·교육·홍보 등 4개 분야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국가기록원과 청주시 파견 직원을 포함해 25명가량이 근무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1층), 유네스코 홍보관 및 기획전시실(2층), 연구실 및 사무실(3층), 세미나실 및 대회의실(4층) 등도 갖출 계획이다.
이현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건립이 완공되면 기록문화유산 국제플랫폼이 구축돼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 주관의 각종 회의, 세미나 등의 국제행사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역 내 외국인 등 유입인구 증가는 물론 박물관 관람객 증가와 주변지역 상권 활성화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