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오는 14일부터 청년 나이 상한이 만 34세에서 39세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기본조례' 개정안이 최근 시의회를 통과에 따른 것이다.
시는 지난 6월 "더 많은 시민이 청년지원사업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청년 나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시장직 인수위원히 제안에 따라 청년기본 조례가 재정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세종시 청년 인구는 6만9823명이다.
이번에 개정된 조례가 적용되면 3만3595명의 시민이 청년 지원사업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청년 지원사업의 경우 사업비 안에서 대상자를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계획에 확대된 나이를 반영, 더 많은 청년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최근 대내외 여건이 악화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미래 세대의 주역인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년 기본조례' 개정안이 최근 시의회를 통과에 따른 것이다.
시는 지난 6월 "더 많은 시민이 청년지원사업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청년 나이를 확대해야 한다는 시장직 인수위원히 제안에 따라 청년기본 조례가 재정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세종시 청년 인구는 6만9823명이다.
이번에 개정된 조례가 적용되면 3만3595명의 시민이 청년 지원사업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청년 지원사업의 경우 사업비 안에서 대상자를 확대하고, 내년부터는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계획에 확대된 나이를 반영, 더 많은 청년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최근 대내외 여건이 악화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미래 세대의 주역인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