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충주시가 10일 ㈜파워링크와 2조 63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가졌다.
충주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충주시의회 의장, 조득상 파워링크 대표, 곽인섭 기술혁신협회장 및 포스코건설, LG CNS, 포스코ICT, 아이티센그룹 등 협력기업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워링크는 충주시 동충주산업단지 내 약 7000평 부지에 건축 연면적 4만2496㎡, 수전용량 80MW(IT load 48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향후 12년간의 운영 비용으로 총 2조6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LG CNS가 데이터센터 개념설계, 컨설팅, 구축과 운영을 맡고,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포스코ICT가 전기부분 구축 및 상면 운영을, 기술혁신협회 회원사들 및 아이티센그룹 계열사 등 다수의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고용인원은 355명이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기업들의 데이터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데이터센터 신설 사업을 통해 충북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내 데이터관리의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북도와 충주시는 파워링크의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 데이터센터는 중부권 최대의 데이터센터로 대규모 투자를 통한 경기활성화, 고용창출, 신성장동력 확보 등 큰 의미가 있다. 시도 데이터센터 건립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득상 파워링크 대표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LG CNS,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등 국내 최고기업과 협력해 준공까지 만전을 기하고 IT서비스 발전뿐 아니라 도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지역 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데이터센터는 빅데이터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loT) 등 첨단기술의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하는 필수적인 기반시설이다.
국내·외 빅데이터 시장은 매년 증가하는 데이터 생산량과 함께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미 글로벌기업과 국내 대기업들은 자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충주시 중앙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이우종 충북도 행정부지사,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충주시의회 의장, 조득상 파워링크 대표, 곽인섭 기술혁신협회장 및 포스코건설, LG CNS, 포스코ICT, 아이티센그룹 등 협력기업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워링크는 충주시 동충주산업단지 내 약 7000평 부지에 건축 연면적 4만2496㎡, 수전용량 80MW(IT load 48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고, 향후 12년간의 운영 비용으로 총 2조63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LG CNS가 데이터센터 개념설계, 컨설팅, 구축과 운영을 맡고,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포스코ICT가 전기부분 구축 및 상면 운영을, 기술혁신협회 회원사들 및 아이티센그룹 계열사 등 다수의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고용인원은 355명이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기업들의 데이터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데이터센터 신설 사업을 통해 충북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의 내 데이터관리의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북도와 충주시는 파워링크의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 데이터센터는 중부권 최대의 데이터센터로 대규모 투자를 통한 경기활성화, 고용창출, 신성장동력 확보 등 큰 의미가 있다. 시도 데이터센터 건립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득상 파워링크 대표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LG CNS,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등 국내 최고기업과 협력해 준공까지 만전을 기하고 IT서비스 발전뿐 아니라 도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지역 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데이터센터는 빅데이터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loT) 등 첨단기술의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하는 필수적인 기반시설이다.
국내·외 빅데이터 시장은 매년 증가하는 데이터 생산량과 함께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미 글로벌기업과 국내 대기업들은 자체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