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청호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실종된 40대 남성이 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3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55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에서 A 씨(46)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50분께 대청호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실종됐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중에 드론과 잠수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여 실종자를 찾아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3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55분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 대청호에서 A 씨(46)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50분께 대청호에서 제트스키를 타다가 실종됐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를 찾기 위해 수중에 드론과 잠수부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여 실종자를 찾아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