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20일 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충북도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성 사업에 접목·연계를 통한 동참의 뜻을 밝혔다.
충주시에 따르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은 충주호(청풍호·단양호), 괴산호, 대청호 등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와 저수지, 주변에 어우러진 백두대간, 종교·역사·문화 유산 등을 연계하는 프로젝트이다.
조 시장은 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충북도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추진에 맞춰 각 시군별로 연계사업에 구상에 힘을 쏟고 있다”며 “충주시도 충북도 전체의 의지에 발맞춰 알맞은 기획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정원·시민의 숲·종합휴양레저타운 등 레이크파크의 취지에 걸맞은 기반사업은 이미 충실히 갖춘 상태이며, 인프라 확충에 맞춰 내실을 더할 콘텐츠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캠핑장, 피크닉가든 등 충주가 가진 환경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프로그램 발굴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충북도와 충북도내 타시군의 사업도 꼼꼼히 확인하며 상호간에 시너지를 더하는 개성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관련한 충북도의 추진체계를 확인하고 긴밀한 접목·연계한 가능한 자체적인 체계를 결성해 박자를 맞춰갈 것”을 지시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가진 역사·문화·자연적 가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자원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연구·협력을 통해 충주는 물론이고 충북도 전체의 상생을 이뤄내야 한다”고 전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은 충주호(청풍호·단양호), 괴산호, 대청호 등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와 저수지, 주변에 어우러진 백두대간, 종교·역사·문화 유산 등을 연계하는 프로젝트이다.
조 시장은 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충북도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추진에 맞춰 각 시군별로 연계사업에 구상에 힘을 쏟고 있다”며 “충주시도 충북도 전체의 의지에 발맞춰 알맞은 기획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정원·시민의 숲·종합휴양레저타운 등 레이크파크의 취지에 걸맞은 기반사업은 이미 충실히 갖춘 상태이며, 인프라 확충에 맞춰 내실을 더할 콘텐츠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캠핑장, 피크닉가든 등 충주가 가진 환경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프로그램 발굴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충북도와 충북도내 타시군의 사업도 꼼꼼히 확인하며 상호간에 시너지를 더하는 개성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관련한 충북도의 추진체계를 확인하고 긴밀한 접목·연계한 가능한 자체적인 체계를 결성해 박자를 맞춰갈 것”을 지시했다.
조 시장은 “충주가 가진 역사·문화·자연적 가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자원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연구·협력을 통해 충주는 물론이고 충북도 전체의 상생을 이뤄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