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신동·둔곡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 첨단 2번 노선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첨단 2번 버스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둔곡) 조성에 맞춰 운영되며, 신규교에서 출발해 송강~둔곡아파트단지~둔곡지구~신동~둔곡아파트단지~송강~신구교를 순환, 운행한다.
평균배차 간격 24분이며 출·퇴근시간대에는 15분~18분으로 배차 시간을 단축해 운행된다.
승객들이 송강마을 아파트 정류장(44790)에서 급행 2번, 301번, 802번으로 환승 시 신탄진역, 둔산동, 복합터미널로 이동할 수 있으며, 송강 전통시장 정류장(44830)에서 704번으로 환승 시 유성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첨단 1번 이용 시 관평동으로 이동 가능하며 72번, 73번, 75번으로도 환승이 가능하다.
임재진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 신동·둔곡지구의 도시개발 현황을 지속해서 검토해 이용객 변화에 따라 증차를 통한 추가 신설 노선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첨단 2번 버스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신동·둔곡) 조성에 맞춰 운영되며, 신규교에서 출발해 송강~둔곡아파트단지~둔곡지구~신동~둔곡아파트단지~송강~신구교를 순환, 운행한다.
평균배차 간격 24분이며 출·퇴근시간대에는 15분~18분으로 배차 시간을 단축해 운행된다.
승객들이 송강마을 아파트 정류장(44790)에서 급행 2번, 301번, 802번으로 환승 시 신탄진역, 둔산동, 복합터미널로 이동할 수 있으며, 송강 전통시장 정류장(44830)에서 704번으로 환승 시 유성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
첨단 1번 이용 시 관평동으로 이동 가능하며 72번, 73번, 75번으로도 환승이 가능하다.
임재진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 신동·둔곡지구의 도시개발 현황을 지속해서 검토해 이용객 변화에 따라 증차를 통한 추가 신설 노선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